김채연은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2026년 1월 3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겸) 쇼트 프로그램 경기에서 연기를 펼쳤습니다. 이 대회는 밀라노 올림픽 파견 선수를 가리기 위한 것으로, 김채연(경기도빙상연맹)은 1차 선발전에서 201.78점으로 2위를 기록하며 신지아(216.20점)에 이어 추격 중입니다. 김채연은 한국 여자 피겨 간판으로 활약했으나 연령 제한으로 이전 올림픽 출전을 놓쳤으며, 이번에 첫 출전권을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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